뮤직타임 [기사] ‘시크릿 출신’ 송지은, 싱글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발매(기독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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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피니스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04-27 17:13본문
[기사] ‘시크릿 출신’ 송지은, 싱글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 발매(기독일보)
가수이자 배우 송지은이 시편 150 프로젝트의 새 싱글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를 발매했다. 걸그룹 시크릿 출신인 송지은은 이번 곡을 통해 시편 말씀을 찬양으로 전하며 신앙적 메시지를 담아냈다.
2009년 시크릿으로 데뷔한 송지은은 ‘매직’, ‘마돈나’, ‘샤이 보이’ 등 히트곡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CBS 기독교방송 프로그램 ‘새롭게 하소서’ 공동 MC를 맡고 있으며, 남편 박위와 함께 컴패션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송지은은 복음의전함과의 인터뷰에서 “평생 붙잡고 살아가는 인생의 말씀이 시편 23편인데, 이번 프로젝트에서 마침 23편을 맡게 됐다”며 “제가 즐겨 부르던 찬양을 여성 보컬에 맞게 아름답게 편곡해 부르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곡 작업 과정에 대해 “하나님은 제 위치나 자리를 쓰시는 분이라기보다 저와의 관계를 더 소중히 여기시는 분이라고 늘 생각해 왔다”며 “이번에도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말씀을 찬양으로 고백하게 하시면서 하나님과의 추억이 더 쌓이게 됐다”고 고백했다.
또한 시편 23편을 사랑하는 이유에 대해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는 선언 때문만이 아니라,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날 때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인도하신다는 약속 때문”이라며 “삶의 분주함 속에서 만족을 잃은 이들에게 ‘하나님이 내 옆에 계신다’는 이 말씀이 도전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싱글은 미국에서 사역 중인 정현섭 목사가 작사·작곡한 곡으로, 과거 앨범 ‘Psalm23 시23편 모음집 - 푸른 초장 쉴만한 물가’를 통해 처음 발표됐다. 이후 나무엔과 소리엘의 지명현 목사 등이 리메이크한 바 있다.
이번 앨범에는 인피니트, 러블리즈, 범키 등과 작업한 프로듀서 겸 기타리스트 Takey가 편곡에 참여했다.
한편 싱글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니’는 ‘들어볼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로도 만나볼 수 있다.
기사 https://www.christiandaily.co.kr/news/159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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